스포츠JOB아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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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8.29

    [스포츠JOB아먹기(86) 강훈] SK 응원단장이 알려주는 치어리더 되는 법

    [스포츠잡알리오 박서진 객원기자] 스포츠 현장에는 선수들이 최상의 기량을 발휘하도록 애쓰는 이들이 많다. 그중 응원단은 가장 눈에 띄는 조력자다. 선수단과 팬이 호흡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띄우고 함성을 유도한다. 일사불란하고 화려한 퍼포먼스는 경기장을 또 찾게 되는 이유가 되기도 한다. 프로구단의 응원단장은 무척 매력적인 직업이다. 그것도 통합우승을 달성한 인기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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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7.30

    [스포츠JOB아먹기(85) 김준현] 뭉찬2 '치달'이 준비하는 인생2막

    [스포츠잡알리오 박종훈 객원기자] JTBC 축구예능 '뭉쳐야찬다2'를 통해 확이름을 알린 체육인들이 여럿이다. 제작진은 강칠구(스키점프), 임남규(루지), 허민호(트라이애슬론), 이장군(카바디), 조원우(요트), 박제언(노르딕 복합), 류은규(라크로스), 이지환(가라테) 등 비활성화 종목 선수들을 대거 기용하고 있다. 김준현(스켈레톤)도 그런 케이스다. 어쩌다벤져스에서 빼어난 기량으로 '광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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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6.23

    [스포츠JOB아먹기(84) 김용남] 캐스터, 수없이 넘어지고 이룬 꿈

    [스포츠잡알리오 김기우 객원기자] 스포츠 현장을 생동감 있는 목소리로 전달하는 직업, 바로 캐스터다. 어려서부터 스포츠팬으로 자라온 이라면 낭랑한 목소리, 적확한 딕션을 갖춘 이 직업을 누구나 한 번쯤 꿈꾸기 마련이다. 실제로 캐스터 지망생들이 정말 많다. 경쟁률이 1000:1을 넘는 경우가 흔하니 준비생에게 닥친 현실은 막막할 뿐이다.캐스터는 아나운서의 직군 중 하나다. 즉, 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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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6.23

    [스포츠JOB아먹기(83) 남윤찬] 대한장애인아이스하키협회 국제인력

    [스포츠잡알리오 허건민 객원기자] 한국 장애인 아이스하키는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 동메달에 이어 2022 베이징 패럴림픽에서도 4위에 자리할 정도로 국제 경쟁력이 있다. 열악한 환경에서도 좋은 성적을 낸 배경으로 주변의 지원을 빼놓을 수 없다. 대한장애인아이스하키협회가 대표적이다. 신인 선수 발굴, 인프라 구축 등 장애인 아이스하키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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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6.04

    [스포츠JOB아먹기(82) 양준혁] 동아오츠카 스포츠마케터 "포트폴리오가 있어야

    [스포츠잡알리오 박서진 객원기자] 야구, 농구, 배구 등 프로스포츠 현장을 찾으면 꼭 보이는 음료가 있다. 손예진, 한지민, 박신혜, 김소현 등 신인 배우들이 모델로 거쳐가 '스타 등용문 광고'라 불리는 포카리스웨트다. 동아오츠카의 간판 음료는 한국야구위원회(KBO), 한국농구연맹(KBL), 한국여자농구연맹(WKBL), 한국배구연맹(KOVO)의 공식 스포츠음료로 수년간 인식되어 왔다. 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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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6.04

    [스포츠JOB아먹기(81) 유하람] 부천FC 직원 "축구단만을 위한 스펙은 없다"

    [스포츠잡알리오 김채은 객원기자] 부천FC1995. K리그에서 아주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부천SK가 2006년 제주로 떠나버리자 팬들이 주축이 되어 2007년 닻을 올린 팀이다. 프로스포츠에서 금기시 되는 연고지 이전으로 인해 한이 맺힌 대명사 격인 구단이다. 그들의 서포터 헤르메스는 유럽 문화를 국내에 최초로 들여온 선구자다. 공식 팀명에 붙는 숫자 1995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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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5.22

    [스포츠JOB아먹기(80) 이희영] KBL 입사 과정, 주무기 어필의 중요성

    [스포츠잡알리오 윤홍준 객원기자] 지난 10일, 2021~2022 정관장 프로농구가 7개월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지속되면서 열악한 환경에서 개막했지만 서울 SK와 안양 KGC인삼공사가 격돌한 파이널은 매 경기 구름관중이 몰려 농구 부활을 예고했다. 한국농구연맹(KBL)은 시즌을 무사히 매듭짓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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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5.22

    [스포츠JOB아먹기(79) 이윤낙] '한중 가교' 재중대한체육회장의 철학

    [스포츠잡알리오 신형호 객원기자] 올해 초에는 베이징 동계올림픽이 있었다. 곧 항저우 아시안게임, 청두 하계 유니버시아드 등 유독 중국에서 메가 스포츠이벤트가 연달아 열린다.이렇게 국제대회가 있을 때면 대한체육회와 연계해 현지에서 선수들을 묵묵히 뒷바라지하는 단체가 있다. 바로 재중대한체육회다. 중국 한인사회의 생활체육 활성화, 전국체육대회 참가 준비 등 중국 내 한민족을 위해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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