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JOB아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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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8.22

    [스포츠JOB아먹기(121) 이성윤] 아디다스 입사까지, 스포츠브랜드 취업 팁

    [스포츠잡알리오 김수한 객원기자] 스포츠마니아라면 누구나 한 번쯤 '글로벌 브랜드에서 일하고 싶다'라는 꿈을 꾸게 마련이다. 나이키, 아디다스, 푸마, 언더아머 같은 브랜드는 에너제틱하고 건강한 이미지로 세계인들에게 각인돼 있다. 스포츠잡알리오(스잡알) 미디어 스터디팀 ‘스미스’가 JOB아먹기 121번째 인터뷰이로 택한 인물은 바로 세계적인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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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7.30

    [스포츠JOB아먹기(120) 김황중] 운동하는 아나운서, 스포츠캐스터가 되기까지

    [스포츠잡알리오 김수한 객원기자] 스포츠 현장의 감동을 생생하게 전달하는 자, 클러치 상황에선 분위기를 고조시키는 직업, 바로 스포츠캐스터다. 스포츠마니아라면 누구보다 현장과 가까운 이 직업을 꿈꾸기 마련. 그래서 주요 방송사 공채 경쟁률은 대개 1000:1을 웃돈다.스포츠잡알리오(스잡알) 미디어스터디 ‘스미스’의 120번째 JOB아먹기 주인공이 스포츠캐스터다.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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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7.09

    [스포츠JOB아먹기(119) 이정근, 조상희] '정규직' 축구 데이터분석관 되는

    [스포츠잡알리오 김수한 객원기자] 현대 축구에서 좋은 성적을 내기 위해선 데이터분석의 역할이 필수적이다. 아무리 감독이 전술을 짜고 선수가 공을 찬다지만 철저한 분석이 기반이 되어야 한다. 2015년 12월 닻을 올려 업력 9년차를 맞이한 비프로일레븐(Bepro11)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축구 영상 분석으로 순항 중인 스타트업이다. 현재 전 세계 50개 국가, 2400여 팀에 서비스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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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6.18

    [스포츠JOB아먹기(118) 이승준] 생명 구한 화제의 인물, 축구 심판의 삶

    [스포츠잡알리오 김아라 객원기자] 심판은 외로운 직업이다. 경기를 관람하는 관중들은 벤치에서 지시하는 감독이나 그라운드 내에서 뛰고 있는 선수들에게 온전히 집중하게 마련이다. 심판은 빛나서는 안 되는 조연이다. 그런데 지난달 강원도 강릉에서 진행된 2023 금강대기 전국고교축구대회에선 이례적으로 심판이 이목을 끌었다. 관중석에서 돌연 쓰러진 남성을 발견하고 경기를 바로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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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6.18

    [스포츠JOB아먹기(117) 이상기] 선출 스타트업 대표가 강조하는 '고민의 깊이

    [스포츠잡알리오 백충헌 객원기자] 프로스포츠단에게 더 이상 분석은 선택이 아닌 필수 요소다. 세미프로 격인 축구 차상위리그 K4에도 전력분석팀을 운영하는 구단이 있을 정도로 스포츠와 분석은 떼려야 뗄 수 없다. 분석하면 흔히 영상을 통한 전력 파악을 떠올리게 마련. 그런데 부상 위험도 관리 역시 매우 중요한 분석의 한 분야란 사실을 아는 이는 아직 드문 것 같다. 선수별 신체적 특징, 부상 이력, 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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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6.18

    [스포츠JOB아먹기(116) 김대준] 스포츠게임 콘텐츠 기획, 문과도 되나요?

    [스포츠잡알리오 김수한 객원기자] 2023 신한은행 SOL(쏠) KBO리그는 각종 악재에도 순항하고 있다. 연초 대표팀의 국제대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부진, 단장과 선수들의 연이은 구설에도 흔들림 없이 최고 프로스포츠의 위상을 유지 중이다. 예상을 깬 이런 현상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종식 선언, JTBC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 효과, 인기 구단&n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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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6.01

    [스포츠JOB아먹기(115) 김현수] 테니스 열풍 속 주목받는 '코치 크리에이터'

    [스포츠잡알리오 변지유 객원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수혜를 본 종목이 골프와 테니스다. 골프가 팬데믹 시대에 치솟은 그린피, 캐디피로 성장세가 주춤한 반면 골프보다 저렴한 테니스는 MZ세대 '테린이(테니스+어린이)'들의 유입이 끊이질 않는다.   테니스 열풍은 일시적 현상에 그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업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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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6.01

    [스포츠JOB아먹기(114) 홍지일] 야구단 홍보팀 입사를 꿈꾼다면

    [스포츠잡알리오 백충헌 객원기자] 1982년 출범해 40세를 넘긴 KBO리그는 명실상부 한국 제일의 프로종목이다. 초창기 고(故) 최동원부터 지난해 김강민까지 한편의 드라마 같은 명승부를 보고 나면, 더군다나 현장을 찾아 뜨거운 열기를 접하면 그 매력에 빠지지 않을 수 없다. 2008년 대표팀의 베이징 올림픽 9전전승 우승 신화 이후 야구의 일부가 되고 싶은 이들에게 프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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