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JOB아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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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6.18

    [스포츠JOB아먹기(118) 이승준] 생명 구한 화제의 인물, 축구 심판의 삶

    [스포츠잡알리오 김아라 객원기자] 심판은 외로운 직업이다. 경기를 관람하는 관중들은 벤치에서 지시하는 감독이나 그라운드 내에서 뛰고 있는 선수들에게 온전히 집중하게 마련이다. 심판은 빛나서는 안 되는 조연이다. 그런데 지난달 강원도 강릉에서 진행된 2023 금강대기 전국고교축구대회에선 이례적으로 심판이 이목을 끌었다. 관중석에서 돌연 쓰러진 남성을 발견하고 경기를 바로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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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6.18

    [스포츠JOB아먹기(117) 이상기] 선출 스타트업 대표가 강조하는 '고민의 깊이

    [스포츠잡알리오 백충헌 객원기자] 프로스포츠단에게 더 이상 분석은 선택이 아닌 필수 요소다. 세미프로 격인 축구 차상위리그 K4에도 전력분석팀을 운영하는 구단이 있을 정도로 스포츠와 분석은 떼려야 뗄 수 없다. 분석하면 흔히 영상을 통한 전력 파악을 떠올리게 마련. 그런데 부상 위험도 관리 역시 매우 중요한 분석의 한 분야란 사실을 아는 이는 아직 드문 것 같다. 선수별 신체적 특징, 부상 이력, 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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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6.18

    [스포츠JOB아먹기(116) 김대준] 스포츠게임 콘텐츠 기획, 문과도 되나요?

    [스포츠잡알리오 김수한 객원기자] 2023 신한은행 SOL(쏠) KBO리그는 각종 악재에도 순항하고 있다. 연초 대표팀의 국제대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부진, 단장과 선수들의 연이은 구설에도 흔들림 없이 최고 프로스포츠의 위상을 유지 중이다. 예상을 깬 이런 현상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종식 선언, JTBC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 효과, 인기 구단&n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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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6.01

    [스포츠JOB아먹기(115) 김현수] 테니스 열풍 속 주목받는 '코치 크리에이터'

    [스포츠잡알리오 변지유 객원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수혜를 본 종목이 골프와 테니스다. 골프가 팬데믹 시대에 치솟은 그린피, 캐디피로 성장세가 주춤한 반면 골프보다 저렴한 테니스는 MZ세대 '테린이(테니스+어린이)'들의 유입이 끊이질 않는다.   테니스 열풍은 일시적 현상에 그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업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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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6.01

    [스포츠JOB아먹기(114) 홍지일] 야구단 홍보팀 입사를 꿈꾼다면

    [스포츠잡알리오 백충헌 객원기자] 1982년 출범해 40세를 넘긴 KBO리그는 명실상부 한국 제일의 프로종목이다. 초창기 고(故) 최동원부터 지난해 김강민까지 한편의 드라마 같은 명승부를 보고 나면, 더군다나 현장을 찾아 뜨거운 열기를 접하면 그 매력에 빠지지 않을 수 없다. 2008년 대표팀의 베이징 올림픽 9전전승 우승 신화 이후 야구의 일부가 되고 싶은 이들에게 프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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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5.20

    [스포츠JOB아먹기(113) 정종민] 엘롯기 외국인의 파트너, 야구단 통역사 되기

    [스포츠잡알리오 김세현 객원기자] 스포츠단 통역사는 가교 역할을 하는 조연이다. 무대 뒤편에서 외국인선수가 국내선수, 코칭스태프, 프런트, 팬과 소통할 수 있도록 관계를 만든다. 이들은 단순히 언어를 변환하는 존재가 아니다. 서로의 세계를 잇는 다리를 만드는 이들이다. 프로야구 KBO리그에서 뛰는 10구단 30명의 외인들은 통역사가 없으면 아무 일도 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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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5.20

    [스포츠JOB아먹기(112) 김명구] 급성장한 당구시장, 플랫폼 사업의 미래

    [스포츠잡알리오 편경천 객원기자] 당구는 방송사들이 선호하는 효자 종목이다. 프로당구리그인 PBA는 빠른 속도로 정착해 1% 안팎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다. 이는 프로야구(KBO리그), 프로배구(V리그) 여자부의 그것과 맞먹는 수준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장기화로 잠시 주춤했던 당구계는 도약을 위해 애쓰고 있다. 중계 기술, 매너 등이 몰라보게 발전했다. 무엇보다 동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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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5.16

    [스포츠JOB아먹기(111) 이지언] GS칼텍스 통역사, 선수와 구단의 연결고리

    [스포츠잡알리오 김아라 객원기자] 프로스포츠, 특히 국내 구단에서 외국인선수의 존재는 귀중한 보석과도 같다. 이들의 기량이 한 시즌 농사를 좌우한다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다.외인선수 곁을 보면 항상 같이 다니는 이가 있다. 마치 TV 예능 '전지적 참견시점'에 나오는 연예인들의 매니저처럼 자는 시간을 제외하고 1년 365일을 함께하는 통역사다. 외인이 가진 실력을 오롯이 발휘하려면 통역사가 자신을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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