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인터뷰

스잡알의 주간인터뷰를 만나보세요

  • 2020.07.13

    [스포츠JOB아먹기⑪ 강윤식] 경남FC 사원이 말하는 스포츠구단 취업

    [스포츠잡알리오 성은지, 오세운 객원기자] 스포츠구단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은 언제나 많다. 프런트가 되어 현장을 누비는 그림은 상상만으로도 짜릿하다. 한데 최근에는 궁금증이 하나 더해졌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무관중 경기가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축구단의 홍보와 마케팅은 어떤 방식으로 변화됐을까? 경남FC 강윤식 사원을 만났다. 그는 "꿈은 크게 가져라, 깨져도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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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03

    [스포츠JOB아먹기⑩ 서동우] 에어로빅 체조 국가대표의 삶

    [스포츠잡알리오 김윤하, 성은지 객원기자] 나라를 대표하는 운동선수. 각 종목에는 태극마크를 달고 뛰는 국가대표가 있다. 엘리트체육보다는 생활체육으로 알려진 에어로빅에도 국가대표가 있다. 스잡알이 여러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내고 있는 서동우를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안녕하세요. 에어로빅 체조를 시작한 지는 8년이 되었고, 현재는 에어로빅 체조 국가대표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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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6.25

    [스포츠JOB아먹기⑨ 설유환] 모두모아 원장이 말하는 특수체육의 세계

    [스포츠잡알리오 황문경, 강경원 객원기자] 스포츠산업 시장이 성장하고 있지만 한국에서 특수체육은 아직 풀어야 할 숙제가 여럿 남아있다.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체육교육 혹은 놀이교육의 필요성과 그 효과는 입증이 된 지 오래. 그러나 장애인을 바라보는 인식, 소수를 대상으로 한다는 점 때문인지 여전히 크게 주목받지 못하고 있다. 쉽지 않은 환경의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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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6.14

    [스포츠JOB아먹기⑧ 강동규] 스타트업 열풍, 플랩풋볼 성공 비결은?

    [스포츠잡알리오 오세운, 홍자형 객원기자] 창업 열풍이 스포츠에서도 불고 있다. 많은 이들이 참신한 아이디어와 나름의 네트워크를 활용해 스타트업에 뛰어든다. 하지만 모든 도전이 성공에 이르지는 못한다. 그만큼 어렵기 때문이다. 체육분야에서 최근 핫한 스타트업이 있다. 생활체육으로 축구를 즐기는 이들에겐 필수가 된 서비스 플랩풋볼'이다. [스포츠JOB아먹기]가 마이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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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6.05

    [스포츠JOB아먹기⑦ 김승수] 대한체육회 산하 협회직원이 하는 일

    [스포츠잡알리오 오세운, 김윤하 객원기자] 스포츠 관련 직종 선호도가 증가하면서 대한체육회 가맹단체 즉, 각 종목 협회 입사를 바라는 취업준비생이 많아졌다. '덕업일치'의 정점이라고 할 수 있는 협회, 스포츠팬이라면 누구나 꿈꾸는 직장이다. '스포츠JOB아먹기'가 일반 대중들에겐 다소 생소한 종목 세팍타크로를 주관하는 단체에서 근무 중인 김승수 팀장을 만났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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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5.30

    [스포츠JOB아먹기⑥ 정은창] 스포츠컨설턴트가 갖춰야 할 역량은?

    [스포츠잡알리오 객원기자 강경원, 황문경 객원기자] 스포츠산업 종사를 희망하는 이들의 대다수가 구단이나 협회‧연맹 직원, 에이전트, 스포츠마케터 등을 꿈꾼다. 스포츠컨설턴트라는 직종은 체육전공자라 하더라도 생소하게 느끼는 이들이 적지 않다. 닻을 올린 지 7년차 업체 더브릿지 컨설팅을 찾아 스포츠컨설팅의 세계를 살펴봤다. 스스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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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5.24

    [스포츠JOB아먹기⑤ 임성민] 선수 트레이너 되는 법과 하는 일

    [스포츠잡알리오 성은지, 황문경 객원기자] 스포츠 트레이너를 꿈꾸는 이들이 적지 않다. 대한철인3종협회의 임성민 트레이너가 트레이너의 업무, 트레이너가 되기 위해 걸어온 길을 알려줬다. 그는 '당장의 이익만을 생각하기보다 열정을 쫓는 건 어떨까'라고 말한다. -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안녕하세요. 저는 철인3종 대표팀에서 의무 트레이너로 일하고 있는 임성민입니다. 선수 트레이너로 일한 지는 2~3년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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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5.14

    [스포츠JOB아먹기④ 윤자영] CJ그룹 스포츠마케팅팀은?

    [스포츠Q(큐) 강경원, 홍자형 객원기자] "움직이는 자에게 기회가 온다"는 말이 있다. 많은 이들이 알고 있는 명언이지만 이를 실제로 행동에 옮기기는 정말이지 쉽지 않다. CJ스포츠의 윤자영 과장은 이 문장의 의도를 가장 잘 이해하고 있는 인물 중 한 명이 아닐까 싶다. 멈추지 않는 도전, 자아 성찰로 하루하루 더 큰 꿈을 키워 가는 그녀의 이야기를 들었다. 윤자영 과장(오른쪽 첫 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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